
30일 경희대 국제캠퍼스 진행된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협동 공동연구 프로젝트 개발 ▲삼성전자주식회사 DS부문 소속 우수 임직원의 경희대 겸임교원 위촉 ▲경희대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 ▲삼성전자주식회사 DS(Device Solution)부문 유휴재원 내 실습기자재 및 장비 기증, 지원 ▲삼성전자주식회사 DS부문 임직원 재교육을 위한 경희대 평생교육원 시설, 강사 및 프로그램의 이용 및 운영 ▲양 기관 문화교류를 통한 우호적 협력관계 구축 등에 합의했다.
한편 이번 협약을 기념하는 의미로 오는 31일 19시 국제캠퍼스 새천년노천극장에서 ‘경희대학교와 삼성전자가 함께하는 2014 평화콘서트’가 개최된다.
콘서트 사회는 경희대 동문 아나운서인 이성배 MBC 아나운서와 정인영 KBS N 아나운서가 맡는다. K-POP은 물론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신승훈, 휘성, 에이핑크, 케이윌, 최백호 등 국내 최정상 가수들과 최정원과 앙상블, 소프라노 한가영 등과 경희대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들이 마련돼 있다.
김중섭 대외협력처장은 “경희대 삼성전자 간의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연구 및 인프라를 공유해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평화콘서트를 통해서 지역 주민들이 학교에 보여준 관심에 보답하고, 경희대 추구하는 평화의 정신이 폭 넓게 전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