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국민 건강 지킴이, 희망의 농생명산업'이란 주제로 열린다. 부산대 생명자원과학대학 소속 11개 학과 및 부속농장, 부속학술림, LINC사업단, 생명산업융합연구원, RIS사업단, 농업과학교육원 등이 참여한다. 외부 관련 기관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부경화훼원예조합, 경남화훼연구소, 밀양축협, 국립종자원 등도 함께 한다.
페스티벌에서는 ▲생명산업융합분야 연구시설 및 성과 소개 ▲캡스톤 경진대회 ▲학술발표대회 ▲체험 및 시식행사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부산대 관계자는 "농생명 부문의 융합 산업화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은 부산대 생명자원과학대학의 임무이자 역할"이라며 "이번 행사가 6차 산업의 주인공이 될 젊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킬 수 있는 활기찬 배움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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