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기권) 부속기관인 고용노동연수원(원장 정태면)이 전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 및 교직원 10만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및 근로관계법 교육’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고용노동연수원은 6월 9일부터 10월 말까지 전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3학년생 9만 명과 교직원 2000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및 근로관계법 사이버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 및 예방(6강) ▲취업과 근로(9강) ▲퇴직과 재취업(3강) 등 총 18개 강좌(18시간)으로 PC 등 온라인을 통해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고용노동연수원은 오는 9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전국 시도 교육청에서 특성화고·마이스터고·종합고 취업담당 교직원 560명을 대상으로 총 14회에 걸쳐 ‘현장실습 내실화를 위한 산업안전보건 및 근로관계법 연수’를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근로기준법(10시간, 근로계약 등 5과목) ▲산업안전보건법(2시간, 산업안전과 산업재해) ▲현장실습 규정 이해 및 우수 사례(3시간) 등 총 15시간(2일 과정)으로 진행된다.
정태면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등학생들은 예비직업인으로서 현장 실습 파견 전 안전의식 및 대처능력 강화와 합리적인 직업관을 형성하고, 교직원들은 학생들에 대한 취업역량 및 지도능력을 향상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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