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지난달 24일 시행한 제54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동국대 의과대학 간호학과에서 응시한 91명이 전원 합격했다고 18일 밝혔다.
백설향 동국대 간호학과 학과장은 “1997년에 개설한 간호학과는 2001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지금까지 간호사 국가시험에 14년 연속 전원합격해 명문 학과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 “특히 수도권에 위치한 동국대 일산 병원과 경주 병원에서의 우수한 교육 및 실습 환경으로 수준 높은 간호 인력 배출 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의과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은 지난 1월 의과대학 의학과 22명과 의학전문대학원 2기생 34명 전원이 의사국가시험에 합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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