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경위가 삼칠장이라]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2-10 09: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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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위가 삼칠장이라]


투전에서 끗수가 3, 7, 10이면 끗수가 없는 판이 된다는 데에서 사물의 옳고 그름과 좋고 나쁨을 가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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