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 출신의 김 회장은 지난 1975년 삼각기계제작소를 설립한 이후 40여 년 동안 국내 식품기계산업 발전을 주도해왔다. 1990년엔 광주 하남산단에 냉장고용 냉각 콘덴샤 제조회사를 설립한 데 이어 2004년 충남 논산에 (주) 웰빙랜드를 창업하는 등 사세를 키우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식품회사로 발돋움시켜왔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오후7시 광주 신양파크호텔 1층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된다.
한편 용봉경영자대상은 광주·전남 기업인들의 올바른 경영자상과 기업윤리를 확립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01년에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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