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참사람봉사단(단장 이태경)의 미얀마 해외봉사활동은 재학생들의 국제 경쟁력과 자아개발, 봉사정신 및 능력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마인드와 인성을 증진시키고자 시행된다.
이번 해외봉사활동은 36명의 자원봉사 학생들이 미얀마 만달레이주 바간시에서 식수지원사업, 교육환경 정비 작업 등의 노력 봉사활동과 초등학교 대상 문화, 예술, 체육 등 교육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지 청소년 및 주민과의 문화교류, 운동회, 한국어 교육 등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교류 활동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발대식에서 “여러분들은 동국인의 대표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다양한 봉사활동과 문화교류를 통해 동국의 위상을 드높여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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