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가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대입 전형 분석과 대비전략 등을 모색할 수 있는 연수과정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동아대 입학사정관실은 오는 1월 9∼10일 양일간 동아대 부민캠퍼스 김관음행홀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학사정관제 이해와 준비를 위한 학부모 연수 과정’을 실시한다. 이번 학부모 연수과정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김병진 입학지원팀장 등 대입전문가 4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또 오는 1월 20∼24일까지 5일간 동아대 부민캠퍼스 국제관 세미나실에서는 중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입학사정관제 이해와 진로진학지도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동아대 입학사정관실은 이번 연수에서 2015학년도 이후 변화되는 대입정책과 진로진학지도방안 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연수 30시간을 이수하면 2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동아대 입학사정관실은 "동아대는 2010∼2013년까지 4년 연속 입학사정관제 지원 사업 대학으로 선정됐으며, 2년 연속 ‘입학사정관제 선도대학’으로 지정되는 등 입학사정관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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