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회의 리더를 키운다”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07 11: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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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취업률 우수대학 특집]대전보건대

서울·경기·대전·충청권 취업률 1위 대전보건대
“건강한 사회의 리더를 키운다”


취업률 73.6%… 보건의료 국가고시 합격률 전국 평균보다 10% ↑
국가 인증 세계적수준전문대학(WCC), 교육역량강화사업 국고 지원금 지역 최고
국가고객만족도(NCSI) 대전지역 대학 중 4년 연속 1위



대전·충청지역에 소재한 전문대학 중 명품 대학을 꼽으라면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정무남)를 빼놓을 수 없다. 이 대학은 국가가 인증하는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World Class College)으로 교육부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대학 중 지역에서 가장 많은 국고지원을 받고 있다.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도 대전지역 대학 중 4년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대전보건대는 대전·충청지역 최초의 보건의료인력 양성 기관으로 ‘생명존중과 건강증진’이라는 대학 설립이념에 따라 인성과 지성 그리고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21세기의 건강한 사회의 리더를 키운다는 명확한 교육목표를 표방하고 있다. 지난 35년간 보건산업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특화된 전문가들을 배출해오면서 대전·충청지역의 대표적인 명문 대학으로 꼽힌다. 특히 지역 수험생들에게는 가장 입학하고 싶은 전문대 1순위에 속한다는 것이 학교 측 설명이다.


취업률 73.6%… 취업률 상위권 대학들 보다 4~9%나 높아


취업률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2013년 교육부의 고등교육기관 취업 통계 결과를 보면, 대전보건대는 취업률 73.6%를 기록해 가그룹(졸업생 2천명 이상)에서 대전·충청권은 물론 서울·경기까지 포함한 지역에서 1위, 전국에서 2위다. 이는 지난해 취업률 67.9%에서 5.7% 포인트 향상된 것이다.


이는 동의과학대(69.2%), 경남정보대(68.8%), 대림대(67.8%), 부천대(65.7%), 영남이공대(64.6%), 유한대(64.6%) 등 전국의 취업률 상위권 대학들보다도 4~9%나 높다. 전공 분야별 취업률에서는 작업(86.4%), 간호(83.1%) 등 보건계열에서 뿐만 아니라 금융·경영·마케팅(82.9%), 피부미용(71.9%) 등 전문대학 주력학과에서도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보건의료인 국가고시 합격률에서도 전국 평균치보다 10% 이상 높고 치과기공사(치기공과 오승길), 영양사(식품영양과 심인혜), 방사선사(방사선과 최지은) 등 다수의 전국수석을 배출하는 명실상부한 보건산업 계열 특성화 명문 대학임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의료·보건 분야 특성화대학으로서 정부·군·기업과 함께 실무형 보건 인력을 키우는 ‘산학연관군 협력센터’를 운영하면서 취업률을 높이고 있다. 계룡대 등 군부대가 위치한 지역적 특성을 살려 학생들은 군부대에서 다양한 임상경험을 쌓아 활발한 산학연계가 진행되고 있다.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 투자도 활발하다. 최근에 리모델링된 모던한 스타일의 기숙사는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재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대전보건대의 상징인 빨강색과 파랑색이 조화를 이룬 통학버스 네트워크는 시내는 물론 시외까지 누비며 장거리 통학생들의 꿈을 실어 나르는 자랑거리다. 대전보건대는 10월8일까지 수시1차 원서를 접수하고, 10월31일부터 11월19일까지 수시2차 원서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입학상담 전화 042-670-9021~9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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