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 과학나눔 봉사단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며 이번 선정에 따라 Trivial은 총 500만 원을 지원받아 과학체험교실을 운영한다. 과학체험교실은 이번 여름방학과 2학기 중, 겨울방학 등 총 3차례에 걸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남원 산내초등학교에서 4박 5일 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펠로비즈 만들기(화학, 수학, 예술) △시에르핀스키 삼각형 휴대폰 고리 만들기(물리, 수학, 예술) △프랙탈 카드 만들기(물리, 수학, 예술) △스트레스 팡팡/풍선을 이용한 정다면체 만들기(예술, 심리치료, 수학, 과학) △천연 수학 비누 만들기(화학, 수학) △우리가 꿈꾸는 학교(연극) △DSLR 카메라 만들기(물리) △매직큐브 달력 만들기(수학, 예술) 등으로 구성된다.
나찬열 Trivial 팀장(수학교육과·3)은 "수학, 물리, 화학, 예술 등 STEAM 교육을 기반으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수업은 실험을 기반으로 진행되고 학생들의 능동적 참여를 유도, 협동심을 길러주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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