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에서 지원해 운영되고 있는 마케팅 분야 취업동아리 '꾼'은 '청춘보감'이라는 강연 기획단을 구성해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의 특강을 기획했다. 강연은 오는 22일 오후 5시 전북대 학술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강연에서는 팬 사인회와 학생들의 다양한 공연 등이 함께 진행되며 표 전 교수는 '한국사회에서 정의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의 지역과 연령, 이념적 대립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들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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