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2013년 대학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11 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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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포함…최대 4억 1000만여 원 지원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가 ‘2013년 대학의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과 ‘입학사정관 연수ㆍ훈련 프로그램 운영 지원 대학’으로 동시에 선정됐다.


경상대는 2010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입학사정관제 지원 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입학사정관 연수ㆍ훈련 프로그램 운영 지원 대학’은 영남권을 대표해서 경상대가 선정됐다.


이로써 경상대는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공교육의 내실화와 잠재력ㆍ창의력ㆍ올바른 인성을 가진 학생을 공정하고 신뢰성 있게 선발하기 위해 노력해 온 점 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된 셈이다.


한편 경상대는 지난 3년 간 입학사정관전형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적정 수의 전임입학사정관 채용, 교수입학사정관 임명, 위촉사정관 및 명예입학사정관 위촉, 입학사정관들의 입학전형 업무의 독립성 보장 등을 철저하게 확보해 왔다.


또 입학사정관 모의전형, 입학사정관전형 우수사례 공모, 고교교사 학부모 초청 입학사정관제 세미나, 다양한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 고교-대학 MOU(121개교) 체결, 입학사정관제 워크숍, 찾아가는 입학사정관제 설명회, 입학사정관제 사교육 영향 평가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입학사정관제의 발전과 정착을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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