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총장 김병철)는 22일 고려대 안암캠퍼스 동원글로벌리더십홀 앞마당에서 외국인학생들이 자국을 알리고 국가별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외국인학생들의 작은 축제’를 마련했다.
외국인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 간의 이해와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 자리에는 고려대에서 유학하고 있는 21개국 외국인학생 약 6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축제에 참여한 학생들은 세계 각국의 전통 음식과 놀이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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