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는 대학 브랜드 향상과 친근감 도모, 능동적인 대학홍보, 재학생들의 다재다능한 자질과 역량 강화를 위한 것. 서류전형과 면접, 카메라 테스트를 거쳐 100여 명의 지원자 중 최종 13명이 선발됐다.
외국인 유학생 다니엘(Daniel, 케냐, 인간재활학과 4학년) 씨도 포함돼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홍보와 나사렛대의 국제 네트워크를 알리는데 큰 역할이 기대된다.
이날 홍보대사들은 선서에서 나사렛대의 일원으로 애교심과 자부심을 갖고 진리·경건·사랑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명예로운 홍보대사로 타의 모범이 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앞으로 이들은 온·오프라인 상에서 대학을 대표해 브랜드를 홍보하고 ▲고교방문 ▲대학입시정보박람회 참여 ▲UCC개발 ▲페이스북, 블로그, 카페 운영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이들에게는 활동비와 장학금 지급과 함께 봉사시간 인정, 총장명의 추천장 발급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오는 2014년 2월까지 나사렛대의 홍보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나비(Na-Be)는 나사렛의 비상과 '나사렛인이여, 세상의 중심이 되라!'(Nazarene, Be the Center!)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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