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동대와 유한대는 29일 관동대 50주년기념관 4층 대회의실에서 이종서 총장과 이권현 총장 등 양 교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 체결에 따라 관동대와 유한대는 △산학협동사업의 공동 추진 △공동연구 △학술정보 및 자료 교환 △교육시설 및 기자재 공동 활용 △특성화된 교육과정 연계운영 △취업전산망, 사이버강좌 등 네트워크 공동구축 운영 △입학금 면제 및 생활관 입사 특전 등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관동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관동대와 유한대의 고등교육 질 향상과 사회적 수요에 부합되는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시스템을 연계 운영, 신지식인 양성을 위한 전문교육 제공과 수요자 중심의 열린 교육과정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