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 봉사동아리 RCY 및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혈액원이 협력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 100여 명이 동참했다.
RCY 동아리 회장 하주은(사회복지학과 4년) 씨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있다”며 “헌혈 자체가 처음에는 두려운 것으로 인식될 수도 있으나 실천할수록 커져가는 사랑 나눔이 헌혈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사렛대는 헌혈에 참여하면 4시간의 봉사활동시간을 인정해주고, 연 2회 이상 헌혈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1999년 처음 시작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현재까지 250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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