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대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12일 오후 대강당에서 오웬스 국제대학 학생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13학년도 새 학기 들어 첫 영어 채플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찬양 팀의 준비 찬양, Adam Jantz 목사의 영어설교와 축도 등 전 과정이 영어 예배 형식으로 진행됐다.
나사렛대 관계자는 "영어 채플은 학생들의 영성개발, 국제적 안목,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해 국가 인류에 공헌할 국제적 지도자와 기독교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 100여 명과 영어로 자유롭게 토론이 가능할 정도의 외국어 교육에 초점을 맞춘 오웬스 국제대학 학생 100여 명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매주 한 번씩 채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