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산학협력단(단장 박찬익)은 농림수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제1차 농업농촌 공모과제에서 농식품 가공분야 '산채가공식품 전문가 인력양성과정'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대구한의대 산학협력단은 현재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총 204억원 규모의 백두대간 그린마인 비즈니스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백두대간의 풍부한 임산자원들 중 경북지역의 대표적 특화자원인 산채류를 가공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개발하는 전문인력 양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과정은 ▲산채 정책 및 창업 ▲산채 가공 기술 ▲마케팅 및 브랜드 활용 ▲HACCP 및 식품 위생 ▲기능성 제품 개발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교육대상은 지역내 농업인과 농식품 관련 가공업체 CEO 및 담당자 등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