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는 지난 18일 시행된 제65회 치과의사 국가고시에서 치과대학 김지현 씨가 766명의 치과의사 국가고시 합격자 중 수석의 영예를 안음으로써 2010년에 이어 치과의사 국가고시에서 수석 합격자를 배출하게 됐다.
김지현 씨는 “좌우명인 ‘최선을 다하자’라는 마음으로 꾸준하게 노력한 것이 이런 결실을 만든 밑거름이 된 것 같다”며 “존경하는 교수님들의 가르침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 장영실과학고(현 부산과학고)를 조기 졸업하고 2007년 원광대 치의예과에 입학한 김 씨는 앞으로 원광대 치과대학병원에서 치과의사 전문의과정을 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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