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세계문화교류 앞장선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1-30 17: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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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2013, 세계문화교류포럼’ 개최

가톨릭대학교(총장 박영식)가 세계문화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가톨릭대는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이사장 이팔성)과 오는 31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한류, 창조적 활용을 통한 글로벌 대중문화로의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2013 세계문화교류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한류의 창조적 가치’, ‘세계 문화전문가가 바라본 글로벌 대중문화의 성립조건과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안석준 CJ E&M 대표, 닉 파웰 영국국립영화학교(NFTS) 총장 등 국내외 문화콘텐츠 전문가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은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대중문화로의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 외에도 2013년 케이 팝 등의 한류 지형 변화, 글로벌 대중문화의 성립조건 등 한류 지속 성장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된다.


한편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과 가톨릭대는 세계문화교류포럼이 대중문화와 관련한 대표적인 국제포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포럼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또한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들은 향후 정부의 문화 정책과 관련 산업의 비즈니스에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후속 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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