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동의대에 따르며 윤 씨는 이번 대회에서 기존의 오뚜기 프레스코 스파게티면을 다른 도구 없이 1인분씩 꺼내쓸 수 있는 아이디어 디자인을 출품해 트로피와 상금 300만 원을 수상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오뚜기 브랜드 리뉴얼 디자인, 오뚜기 패키지 디자인 및 용기형태디자인을 리뉴얼하는 디자인부문과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크리에이티브로 TV광고 및 인쇄광고를 출품할 수 있는 광고부문으로 나눠 지난 10월 31일까지 출품작을 응모받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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