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기증은 농촌지역의 학생들에게 지식정보자원을 공유하고자 이뤄졌다. 특히 올해에는 1679부대의 정훈장교로 복무하고 있는 김다솜 소위가 일송기념도서관에 도서기증을 의뢰, 도서를 기증하게 됐다.
기증 도서는 수험서, 교양서적, 역사, 문학류 등 총 942권이며 시가로 약 1000만 원에 달한다.
한편 일송기념도서관은 지난 2007년 양구군 동면 청소년 공부방에 도서 1800여 권, 2008년 양구군 대암중 도서실에 810권, 2009년 양구여고에 1110권, 2010년 양구고에 1300권, 2011년 화천고에 833권 등 총 6000여 권을 기증한 바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