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마음을 만지다(생각속의 집)’는 국내 유일의 공인 문학 치료사이며 공인 저널 치료사(글쓰기 치료사)인 이 교수가 문학을 통해 사람의 마음과 세상을 바라본 글이다.
한편 이 교수의 책은 문광부의 지원을 받아 공공도서관, 벽지초중고 도서관, 병영도서관 등에 2000여 부가 배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내 마음을 만지다(생각속의 집)’는 국내 유일의 공인 문학 치료사이며 공인 저널 치료사(글쓰기 치료사)인 이 교수가 문학을 통해 사람의 마음과 세상을 바라본 글이다.
한편 이 교수의 책은 문광부의 지원을 받아 공공도서관, 벽지초중고 도서관, 병영도서관 등에 2000여 부가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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