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학년도 정시 모집에서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이수 단위 수와 관계없이 교과별로 동일한 비율로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영어 교과 전 과목과 사회, 수학 교과 중 우수한 성적의 1교과 전 과목을 반영하고, 자연계열은 수학, 영어 교과 전 과목과 과학, 국어 교과 중 우수한 성적의 1교과의 전 과목을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 영어 교과 전 과목과 사회, 수학, 과학 교과 중 우수한 성적의 1교과 전 과목을 반영한다.
동덕여대는 ‘나’군과 ‘다’군 일반전형의 모든 학과에서 동일한 수능 영역을 반영한다. 총 3개 영역을 반영하는데 외국어 영역을 필수로 반영하고, 언어와 수리(가, 나) 영역 중 백분위가 높은 1개 영역과 탐구 영역 중 백분위가 높은 1개 영역(2과목 평균)을 반영한다.
영역별 반영 비율은 동일하나 자연계열 지원자 중 수리(가)형과 과학탐구에 응시한 학생에게는 추가적으로 수리(가)의 9%, 과학탐구 영역의 6%의 가산점을 수능점수에 부여한다. 따라서 수리(가)형과 과학탐구에 응시한 학생의 경우 최대 35점까지 가산점을 부여받게 되므로 교차지원 시에는 가산점까지 고려하여 합격 가능성을 따져보고 학과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