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정시모집]한국해양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04 15: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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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해양특성화 명문, 한국해양대학교
광복 이후 최초로 설립된 국립대인 한국해양대학교는 국내 유일의 해양특성화 종합대학으로서 세계 해양 교육 및 우리나라 해양강국의 도약을 이끌고 있다.


해양으로 특화된 수준 높은 교육 및 연구환경
한국해양대는 장학금 지원, 취업촉진, 어학능력 향상, 글로벌 능력 배양, 교육 환경 개선 등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계획하고 시행해왔다. 그 결과 올해(2012) 교육과학기술부의 교육역량강화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고 교육성과지수는 전국 대학 중 2년 연속 1위(전국 4년제 국공립대학 가운데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대학의 교육역량과 경쟁력을 확고히 인정 받고 있다.


아낌없는 후원, 취업의 하이패스
한국해양대는 우수한 인재들이 학비와 취업에 대한 큰 걱정 없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미래가 보장된 대학으로 각광받고 있다. 저렴한 등록금을 유지하면서도 지난해 말(2011.12) 전국 국립대 중 최초로 등록금 7% 인하 계획을 밝힘으로써 사실상 수도권 대학과 비교해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고 있으며, 연간 학생 1인당 장학금 수혜율이 150만여 원으로 전국 국공립대학 가운데 4위에 올랐다. 기본적으로 13종의 교내 장학금과 30여 종의 교외 장학금이 있으며 각종 재단 및 공공기관, 기업체, 한국해양대학교 학술진흥회, 자원개발특성화대학사업단 등 외부 기관 및 사업단의 장학금 지급으로 학생들의 장학 혜택의 규모가 더욱 커지고 있는 추세다.


취업률의 경우 정규과정 졸업자 평균취업률이 69.8%(2012.6.1.기준)를 기록하여 ‘전국 4년제 대학 가운데 4위(1,000명 이상 2,000명 미만)’, ‘부산·울산·경남 지역 4년제 국·공립대학 가운데 1위’, ‘부산지역 4년제 대학 가운데 1위’로서 취업명품대학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전체 취업자의 93.2%가 전공분야와 일치하는 직장에 취업함으로써 졸업생들의 전공 일치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연협력 프로그램으로 해양 분야 핵심 브레인 양성
한국해양대는 해양이 갖는 특수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해 우리나라의 해양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해양인재를 발굴·양성한다. 특히 2013학년도부터는 해양분야 대표적 연구기관인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과 더불어 학부과정 및 대학원 과정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장학생 선발을 통해 소수정예 글로벌 미래 해양과학자 양성의 첫 단추를 꿸 예정이다. 4년간 전액 장학금 지급, 기숙사 우선배정 및 기숙사비 전액 지급, 연 360만 원의 학습보조비 지급, 한국해양대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공동 운영 대학원 진학 보장, 남극세종기지·북극다산기지 및 남태평양 쿡섬 방문 기회 제공 등 전폭적인 지원으로 ‘미래해양과학자 리더 육성’의 발판이 더욱 넓어질 전망이며, 한국해양대는 해양교육 및 연구를 융합·병행하는 기관이자 세계적인 해양클러스터의 중심으로 함께 성장해갈 것이다.


복지 및 편의시설을 갖춘 천혜의 학습 공간
캠퍼스 주변이 모두 청정해역으로 둘러싸인 한국해양대는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섬 캠퍼스’다. 최근 수년간 국내외 각 기관, 단체 등의 필수적인 견학코스로 인기몰이를 할 만큼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 친환경 캠퍼스를 뽐내고 있다. 한국해양대는 실내 수영장, 잔디 축구장, 풋살경기장, 휘트니스클럽, 카페, 보건진료실 등을 갖추며 학생들에게 최상의 시설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기숙사 수용률의 경우 2012년도 기준 29%로 전국 국립대학 가운데 6위, 부산 국·공·사립 일반대학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더 많은 학생들에게 보다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10년 4월부터 기숙사 신축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3년 완공될 새 기숙사는 기존의 기숙사에 비해 큰 규모이며 공동주택인 기숙사와 교육연구시설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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