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군 일반학생 전형의 일반계 학과(부)는 수능 100%를, 사범계열은 수능 95%와 교직 적·인성 구술면접 5%를 반영한다.
스포츠레저학과는 수능 비중을 강화하여 수능 70%를 반영하며 2013학년도에 신설된 융합보안학과, 청정융합과학과, 운동재활복지학과는 수능 100%를 반영한다.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현대 실용음악학과는 수능 30%, 실기고사 70%를 반영한다.
‘나’군 일반학생 전형의 일반계 학과(부)는 수능 100%, 2011학년도에 신설된 미디어영상연기학과, 무용예술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는 수능 30%, 실기고사 70%를 반영한다. 무용예술학과는 학생부 반영을 폐지하고 수능 반영으로 변경되었다.
‘가’, ‘나’군 분할모집을 실시하는 공예과, 산업디자인과는 ‘가’군의 경우 수능 50%, 실기고사 50%를, ‘나’군의 경우 수능 60%, 실기고사 40%를 반영하여 차별화하였다.
수능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가군 인문계열 학과(부)는 ‘언어 40%, 외국어 40%, 수리 또는 탐구(2과목) 20%’를 반영하고 경제학과는 ‘수리 40%, 외국어 40%, 언어 또는 탐구(2과목) 20%’를 반영한다.
간호학과는 계열에 따라 인문계 수리, 외국어, 사회탐구(2과목)/ 자연계 수리, 외국어, 과학탐구(2과목)를 반영하며 글로벌의과학과는 언어, 수리, 외국어, 과학탐구를 반영한다.
가군은 지정영역 필수 2개, 선택 1개를 기본으로 하는 2+1 체계를 유지(예외, 간호학과, 글로벌의과학과)하며, 나군 인문계학과(경제학과 제외)는 지정영역 3개(언어, 수리, 외국어), 선택 1개(탐구)를 반영하는 등 군별 전형방법을 차별화하여 본인의 장점에 따라 전형을 선택,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자연계열 학과(부)는 2012학년도와 동일하게 가, 나군 모두 2+1체계(필수 2과목+선택 1과목)를 적용한다.
우리 대학은 고등학교 이수계열과 관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가군과 나군 학과에 따라 2+1체제(필수 2과목, 선택 1과목)와 3+1체제(필수 3과목, 선택 1과목)로 구분되니 본인의 수능성적의 강점을 활용하여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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