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자라목(이) 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04 09: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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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목(이) 되다]


사물이나 기세 따위가 움츠러들다.


(예문:그가 호통을 치자 떠들던 사람들은


금방 자라목이 되고 말았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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