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살다]
1.말에 따르는 행동은 없으면서 말만 그럴듯하게 잘하다.
(예문: 저 친구도 입만 살았지. 막상 일을 하니 형편없지 뭐야. )
2.격에 맞지 아니하게 음식을 가려 먹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입만 살다]
1.말에 따르는 행동은 없으면서 말만 그럴듯하게 잘하다.
(예문: 저 친구도 입만 살았지. 막상 일을 하니 형편없지 뭐야. )
2.격에 맞지 아니하게 음식을 가려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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