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참사람봉사단(단장 김희옥 총장)이 오는 4일 열리는 ‘제 1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12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대학 봉사기관 중 유일하게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장을 받는다.
동국대 관계자는 “동국참사람봉사단이 그동안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재난 발생시 긴급구호활동, 기금후원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동체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손재현 동국참사람봉사단 부단장은 “지역사회와 국가에 기여하는 것은 대학의 중요한 역할이자 사명 중 하나로, 이번 표창과 더불어 앞으로 더욱 내실있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 많은 훌륭한 인재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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