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이사장 유시찬)가 독서를 통한 인문학 교육을 위해 초・중생을 대상으로 ‘마지스(MAGIS)토요 학교’를 개최한다.
마지스(MAGIS)는 ‘the More(그 이상의 것)’를 뜻하는 라틴어로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발전시키고 그 자질을 통해 봉사한다는 가톨릭 예수회와 서강대의 핵심 교육 철학이다.
마지스 토요학교는 자아 확립을 통해 주도적 인재가 되는 1단계, 공동체 의식 확립으로 사회적 인재가 되는 2단계, 미래의 꿈에 대한 계획과 실천으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인재가 되는 3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 학생들은 각 단계에서 목표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답을 찾기 위해 독서를 통한 동기 부여가 선행되고 문제 해결이 중심이 되는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삶에서 중요한 가치와 인문학적 소양을 배우게 된다.
또한 미국, 캐나다, 한국의 예수회 대학이 연합해 결성된 우수 학생 명예 클럽인 알파시그마누 서강대 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진로, 학업 등에 자연스럽게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마지스 토요학교는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토요일마다 1일 3시간제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magis.ignatiusred.org / 문의: 705-4711)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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