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성교육의 새로운 변화, 학생의 감성을 자극하다
동양대학교에는 신입생들에게 학교 적응과 인성교육, 자기계발을 위한 HIP(Humanity Improvement Program)를 운영하고 있다. HIP의 주요 내용은 신입생의 생활, 학습, 진로, 적성, 인성과 자기계발을 위한 on/off 면담 및 밀착 상담을 통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학생들의 반응 또한 매우 좋다.
HIP의 운영방식은 학부(과) 교수님별 20명 내외의 학생을 배정받아 생활태도, 학습태도 진단 및 상담, 적성진단 프로그램의 개발, 발표, 초청강연, 동영상자료, 탐방,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제간의 유대감과 친근감을 높여 학생들의 감성과 정서를 어루만지는 업그레이드된 인성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전문적인 학생들의 상담을 위해 기존의 학생지원팀에서 하던 학생상담서비스를 학생상담센터로 분리 확대 개편하고 전문상담직원을 통해 보다 질 높은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제공받을 수 있는 개인상담, 심리검사(인성검사•적성검사•학습검사), 집단상담, 워크샵, 특강, 상담활동을 분석 연구하여 학생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출판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감성이 묻어나는 캠퍼스로 변화하다
2012년 동양대학교 캠퍼스는 유독 많은 변화를 맞이했다. 학교매점으로서의 한정된 역할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언제든지 편안하게 쉬고 즐겁게 대화할 수 있는 ‘Dyu Cafe’ 가 생겼다. 또한 기존 여러 대의 컴퓨터만 배치해 용건이 있을 때만 찾는 컴퓨터실의 모습에서 획기적인 인테리어와 공간 재창출을 통해 쉼터형 자유PC실 ‘樂School’을 각 건물에 조성했다. 뿐만 아니라 국민배우, 국민연출가를 꿈꾸지만 열악한 환경과 재정지원으로 꿈을 펼쳐나가기 어려웠던 연극영화학과 학생들을 위해 최첨단 무대시설과 각종 조명시설이 들어선 131석의 대규모 소극장 ‘동양극장’을 신설했다. 동양극장은 1930년대 당시 대한민국 최초의 연극전용극장 ‘동양극장’에서 모티브를 얻어 훌륭한 배우와 연출가 탄생을 기원하며 동양대학교 나아가 지역 내 연기에 꿈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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