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염통이 비뚤어 앉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25 13: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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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통이 비뚤어 앉다]


마음이 비꼬이다.


(예문 : 염통이 비뚤어 앉은 인물이 그 말에


어찌 회심할 리가 있으리오.≪최찬식, 안의 성≫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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