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동국대 경주캠퍼스를 스마트 캠퍼스로 만들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스마트 캠퍼스 인프라 구축 ▲모바일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무선인터넷 인프라 확충 ▲교내통신 인프라 확충 ▲학생, 교직원 대상 스마트 기기 마케팅활동 지원 ▲상호 협력분야 발굴 등을 추진한다.
김영종 총장은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통해 우수한 모바일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학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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