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씻은 듯 부신 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6-08 10: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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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은 듯 부신 듯]


아무것도 남지 아니하고


아주 깨끗하게 없어진 모양을 이르는 말.


(예문:이제는 모든 시름이 씻은 듯 부신 듯 가시고,


오직 장래에는 광명과 희망이 찬란하게


눈을 부시게 하리라 싶었다.≪이기영, 봄≫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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