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동국대에 따르면 현재 체육교육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자영 선수는 “체육교육과 학생들의 장학기금에 보태달라”며 1000만 원을 전달했다.
한편 김자영 선수는 지난 2010년 동국대 체육교육과에 체육특기자 전형으로 입학해 최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 선수는 오는 8일부터 사흘 간 열리는 롯데칸타타여자오픈에서 3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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