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가 마르다]
어떤 종류의 것이 모조리 없어지다.
(예문 : 젊은 일손이 씨가 마르다시피 된 농촌에서
그만한 일꾼을 구하기도 여간 힘든 노릇이 아니므로….
≪윤흥길, 완장≫
/도대체 돈이 씨가 말랐나,
이렇게 융통이 안돼서야.
이제 우리도 끼니 거르기 꼭 알맞다.
≪김원일, 도요새에 관한 명상≫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씨가 마르다]
어떤 종류의 것이 모조리 없어지다.
(예문 : 젊은 일손이 씨가 마르다시피 된 농촌에서
그만한 일꾼을 구하기도 여간 힘든 노릇이 아니므로….
≪윤흥길, 완장≫
/도대체 돈이 씨가 말랐나,
이렇게 융통이 안돼서야.
이제 우리도 끼니 거르기 꼭 알맞다.
≪김원일, 도요새에 관한 명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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