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쌔고 버리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6-04 10:08:19
  • -
  • +
  • 인쇄

[쌔고 버리다]



가득 쌓이고도 남아서 내버릴 정도로


물건 따위가 아주 흔하다.


(예문: 여러 가지로 따지자면 하고 싶은 말은


쌔고 버렸으나 창길이는 모든 것을 꾹 참고….


≪염상섭, 숙박기≫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