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분야 발전 방안 논의"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30 15: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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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부터 전국 국·공립대인문대학장협의회 총회

전국 국·공립대 인문대학장들이 인문학 분야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오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전북대(총장 서거석)에서 열리는 전국 국·공립대 인문대학장협의회(회장 양병호) 총회는 전북대를 비롯한 전국 26개 인문대학장들이 참석해 운영위원・감사를 선출하고 인문학 진흥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전북대 관계자는 “전라도 방언 연구의 권위자인 전북대 국어국문학과 이태영 교수가 ‘전주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전주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시간도 갖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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