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어마지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29 09: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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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지두]


(주로 ‘어마지두에’ 꼴로 쓰여)


무섭고 놀라서 정신이 얼떨떨한 판.


(예문: 아이는 젖혔던 고개를 꺾으며 앙하고


울음을 터뜨렸던 것이다.


어마지두에 밥상을 떨어뜨려 박살을 낸


새댁이 구르듯 뛰어와 아이를 안았고….


〈김성동, 풍적〉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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