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신주 모시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22 09: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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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모시듯]


몹시 귀하게 여기어 조심스럽고


정성스럽게 다루거나 간직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때 묻은 바지저고리 위에 행여 때가 묻을세라


신주 모시듯 걸어 놓은 흰 무명 도포를


내려 조심스럽게 입는다.≪박경리, 토지≫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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