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여물다]
일하는 것이 빈틈없고 매우 꼼꼼하다.
≒손끝(이) 야무지다ㆍ손끝(이) 여물다[야물다].
(예문 :교열 작업은 세심하고 손이 여문 사람을 써야 한다.
/그는 손이 여물어 무엇이든 잘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이) 여물다]
일하는 것이 빈틈없고 매우 꼼꼼하다.
≒손끝(이) 야무지다ㆍ손끝(이) 여물다[야물다].
(예문 :교열 작업은 세심하고 손이 여문 사람을 써야 한다.
/그는 손이 여물어 무엇이든 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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