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세도가 빨랫줄 같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4-19 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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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가 빨랫줄 같다]


세도가 든든하고 오래가다.

(예문: 세도가 빨랫줄 같았던 선대의 그 좋은 시절,

청지기였던 전 서방은 사양길로 치닫는 이 집에

행랑아범으로 눌러앉아 긴 성상을 보낸 늙은이다.

≪박경리, 토지≫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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