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삼십육계 줄행랑을 놓다[부르다/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4-05 10: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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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육계 줄행랑을 놓다[부르다/치다]]

매우 급하게 도망을 치다.

(예문 :호랑이를 본 아낙은 제 보따리도 버리고

삼십육계 줄행랑을 놓았다.

/도둑들은 혼비백산이 되어 삼십육계 줄행랑을

불러 서로들 짓밟으며 달아난다.≪박종화, 임진왜란≫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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