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 교수는 '재외국민 참정권 시대, 재외동포정책 방향 모색'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재외국민 참정권 실현 이후 재외동포사회와 상시 소통을 위한 다각도의 맞춤형 재외동포 정책 수립의 필요성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 임 교수의 주제 발표에 대해 경희대 송석원 교수, 인하대 이진영 교수,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 이영호 심의관, 월드코리안 이종환 대표, 호주한국일보 고직순 발행인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이밖에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류우익 통일부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김두관 경남지사, 박준영 전남지사 등이 참석해 동포 언론인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국정과 도정 현안에 대해 설명한다.
한편 올해 11회째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미국, 캐나다, 러시아, 영국, 호주, 중국, 일본, 필리핀, 인도 등에서 활동하는 재외동포 언론인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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