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알기>[병자년 방죽이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3-02 09: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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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년 방죽이다]


'건방지다'를 달리 이르는 말.

조선 시대 고종 13년(1876) 병자년에 큰 가뭄으로

방죽이 말라붙어 건(乾)방죽이라고 하였는데,

그 발음이 ‘건방지다’와 비슷하여서 생긴 말이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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