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개를 높이 베다[하다]]
안심하고 편안하게 푹 자거나 태평스럽게 지내다.
(예문:이제 나이 든 막내딸을 시집보냈으니
베개를 높이 베겠구나.)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베개를 높이 베다[하다]]
안심하고 편안하게 푹 자거나 태평스럽게 지내다.
(예문:이제 나이 든 막내딸을 시집보냈으니
베개를 높이 베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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