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을) 떼 놓다[주다]]
나쁜 버릇을 비판하거나 혼내어 고치게 하다.
(예문:사람은 버릇 떼 놓으면 남는 것은 백골뿐이야.
/아내의 나쁜 버릇을 떼 주느라고 그는 지난 1년을
두고 꾸준히 노력하였다.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버릇(을) 떼 놓다[주다]]
나쁜 버릇을 비판하거나 혼내어 고치게 하다.
(예문:사람은 버릇 떼 놓으면 남는 것은 백골뿐이야.
/아내의 나쁜 버릇을 떼 주느라고 그는 지난 1년을
두고 꾸준히 노력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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