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잠방이]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2-06 10: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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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방이]

가랑이가 무릎까지 내려오도록 짧게 만든 홑바지. =곤의 [袞衣]

(예문 :농군들처럼 여름에는 웃통도 벗어부치고


무릎에 차는 잠방이만 하나 입고 논 속에 들어가서 철벅거려 보았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이무영, 농민〉[비]사발고의.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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