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마각을 드러내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2-01 09: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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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각을 드러내다]

말의 다리로 분장한 사람이 자기 모습을 드러낸다는 뜻으로,


숨기고 있던 일이나 정체를 드러냄을 이르는 말.

(예문: 8월 말로 접어들자 그들은 차츰 흉악한 마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홍성원, 육이오≫ )


**마각(馬脚)[마ː-]마각만[마ː강-]〕
명사
「1」말의 다리.
「2」가식하여 숨긴 본성이나 진상(眞相).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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