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호남대에 따르면 지난해 연세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김 씨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김 씨는 4.0이 넘는 우수한 학업성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씨는 "운동으로는 장학생이 되지 못해 공부로라도 장학생이 되고 싶어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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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호남대에 따르면 지난해 연세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김 씨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김 씨는 4.0이 넘는 우수한 학업성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씨는 "운동으로는 장학생이 되지 못해 공부로라도 장학생이 되고 싶어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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